가수 나얼은 여전히 ‘소울’이라는 단어의 정수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최근에도 그는 음악과 미술, 두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 2024년, 신곡 ‘1993’ 발표
2024년 6월, 나얼은 싱글 ‘1993’을 발표했다.
이 곡은 재즈, 팝, 소울 등 9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추억을 담은 음악으로 위로받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의 특유의 풍부한 보컬과 감정 표현은 여전히 건재했고,
대중들은 “나얼은 나얼이다”라며 높은 완성도에 감탄을 보냈다.
이번 곡을 통해 그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가수’가 아니라,
시간을 초월해 감성을 디자인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 예술가로서의 행보
나얼은 음악 외에도 비주얼 아티스트(화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꾸준히 콜라주 작품을 선보이며 개인전과 해외 전시를 열고,
최근에는 일본 오사카 전시 오픈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음악에서 느껴지는 감성과 맥을 같이 한다.
절제된 색감, 반복되는 패턴, 그리고 깊은 사유가 느껴지는 시각 언어.
‘소울’을 소리뿐 아니라 이미지로도 표현해내는 예술가로 자리 잡은 셈이다.
🎙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움직임
2025년 4월, 나얼은 자신의 SNS에 녹음 장비 사진과 함께 ‘브라운아이드소울’ 언급을 남겼다.
이 게시글이 팬들 사이에서 “혹시 새 앨범?”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그룹 공식 채널에서도
“가을, 어서 오고 브아솔도 어서 오세요”라는 문구가 등장하면서
컴백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더욱 짙어졌다.
한편, 일부 공연 일정이 공개되면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콘서트 ‘SOUL Tricycle’ 좌석 추가 오픈 안내 소식도 이어졌다.
이로써 팀의 본격적인 활동 재개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 성훈 탈퇴 논란과의 연계
한편, 전 멤버 성훈의 탈퇴 이유가 다시 수면 위로 오르며
나얼을 향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성훈은 과거 인터뷰에서 “녹음을 기다리던 중
나얼의 솔로 프로젝트 소식을 먼저 알게 됐다”고 말하며
팀 내 소통 문제를 언급한 바 있다.
이러한 발언들은 팬들 사이에서
“브아솔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라는 질문을 낳았다.
물론 나얼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이며,
이 논란이 그의 향후 활동에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 마치며..
이번 성훈의 탈퇴 이유 기사를 접하며 나얼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나얼이 운영하는 유튜브도 인스타그램도 들러봤다..
NAMMSE 나얼의 음악세계에서 그는 꾸준히 Earlsome Mix playlist를 업로드 하고 있었고
인스타그램 속의 모습도 건재해보였다.
나얼은 여전히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상업적 인기보다는, 자신만의 세계를 꾸준히 다듬는 쪽을 택했다.
지금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단단하다.
노래든 그림이든, 결국 그의 중심에는 ‘영혼(SOUL)’이라는 단어가 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흘러가든,
나얼의 음악은 계속해서 그 특유의 깊이를 유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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