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얼굴이 된 배우 정호연은이제 더 이상 ‘한국에서 떠오른 스타’라고만 부르기 어려운 단계에 올라섰다.2024년 이후 그녀의 활동 방향은 명확하다. 무대는 한국이 아닌, 전 세계다. 《오징어게임 시즌2》에는 등장하지 않지만,정호연은 이미 넷플릭스와 A24 등 세계적인 제작사들의 프로젝트 후보군에 꾸준히 오르며헐리우드 배우 시스템 안에 본격적으로 편입되었다.실제로 그녀는 Creative Artists Agency(CAA)와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A24 제작 영화 로 스크린 데뷔 포지션을 확정하는 단계에 있다. 모델 활동도 여전히 정점에 있다.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샤넬·버버리·보테가베네타 등 럭셔리 브랜드의 캠페인 화보에 잇따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