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이효리의 이름이 새롭게 각인된 공간이 생겼다.
바로 그녀의 요가 부캐이자 수련 철학이 담긴 이름, ‘아난다(Ananda)’ 를 내건 요가원이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 환희” 를 뜻한다.
이효리는 이 이름을 요가 부캐로 사용해왔고, 타투로 새기기도 했었다.
이번엔 그 이름이 실제 공간으로 이어진 셈이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문을 연 아난다 요가원은, 이효리가 품고 있던 요가에 대한 열망이 구체화된 장소다.
🏛 위치·공간·운영 구조
- 위치: 서울 연희동, 연희로11가길 일대 건물 내 (건물 3층)
- 운영 방식: 전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됨
- 협찬·광고: 모든 협찬 및 광고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 상태. 공간과 수련의 순수성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다.
- 촬영 제한: 수업 시작 전과 수련 중엔 사진·동영상 촬영 금지. 다만 수업 후 단체 사진은 허용하고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함.
- 수업 타임 및 구성:
• 이효리가 직접 담당하는 수업은 오전 8:30 / 오전 10:00 두 타임의 하타 요가 수업.
• 오후 수업은 다른 강사가 맡는 일정도 예고됨 (10월 이후 확대 예정)

💰 수강료·수업 방식·특징
- 원데이 클래스 가격: 35,000원 (1시간 기준)
- 개원 초기엔 원데이 클래스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정기권·정규반은 점차 도입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다.
- 현재 10월 클래스 전석 매진 상태. 예약 시작 몇 초 만에 마감되며 관심이 폭발.
- 일정 잔여석은 매일 오전 9시 풀릴 예정이라는 안내가 나왔고, 이효리는 직접 “미안해요 정말”이라는 사과 메시지도 남겼다.

🌱 수강생 후기 & 분위기
- 한 수강생은 “효리 선생님이 수업 도중 10초간 손을 대며 자세 교정해 주셨다”는 후기를 남겼고, 공간의 분위기와 지도 방식에 감동했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 또 다른 댓글: “발끝부터 어깨까지 온전히 교정받는 느낌이었다”, “차분한 리드 덕분에 집중이 잘됐다” 등.
- 첫 수업 이후 “정기권 끊고 싶다”, “공간이 넓고 좋다” 등의 긍정 후기 다수 올라옴.
- 원데이 클래스 가격 35,000원은 주변 요가원 원데이 클래스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함.
- 개원 당일 떡 나눔 행사도 있었다는 인증 후기도 있음.

✨ 감성 포인트 & 이효리의 의도
이효리가 이 요가원을 연 건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다.
제주 시절부터 요가와 명상을 삶의 일부로 삼아 왔던 그녀에게, 이 공간은 수련 철학의 연장선이다.
그녀는 “서울은 제주와 다르다”라며,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협찬 거절, 촬영 금지 같은 조치들은 겉으로 보기엔 제약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것이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수련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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